50대 초반에 딴 운전면허 ,최고 점 98점의 비결?

2006년 일본의 경기가 좋고 따라서 일자리도 많으며 일의 대가도 괜찮다는 이야기를 듣던 시절이었습니다.

일본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저는, 이곳에서 좀 더 활기차게 살아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근데 교통수단의 큰 걸림돌이였습니다.

실제 한국에 있을때는 대중 교통이 원활한 곳이여서 특별히 운전 면허는 필요치않았어요.

그때 하필이면 제가 자리잡은곳은 반도시처럼,,,자가용 없이는 거의 모든 활동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난감했어요.일본에 오느라 빌린 돈도 갚아야 하는데 …더 넓은 곳을 누비고, 더 많은 기회를 잡기 위해선

‘운전’이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렇게 50대 초반, 저는 인생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첫째 언어의 장벽이였습니다.그때는 진짜 저는 눈치 하나로 첫 고비를 넘겼다고 말해도 전혀 말이됍니다.

또하나는 일본과 한국의 언어가 유사하게 들리고 뜻도 비슷한 점이 많다는 것도 그때야 조금씩 알게돼였습니다.

이제부터 50대에 일본 운전 면허를 몇 십명의 수험생 가운데서 최고점을 딸수 있었던 비밀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비결은 의외로 운전 실력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98점을 받을 수 있었던 진짜 방법은 다음 글에서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다리가 되어 준 고마운 자가용입니다. 이 차 덕분에 일본 생활이 훨씬 넓어졌습니다.🥰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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